요즘은 날이 더워서 아침일찍 세차를 해야합니다.

동호회 회원분과 약속을 잡아서 아침일찍 출발합니다~



5시30분인데도 날이 덥네요...ㅠ

세차장에 도착후에 엔진룸 식히고~ 용품준비하고~ 세차.

그리고 끝.





매일 똑같은 내용은 이제 귀찮네요.

옆에 있는 말리부가 신입회원분이에요~


오늘은 새로운 왁스를 작업해보려 합니다.





자이몰! 글레이져!

자이몰은 정성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버핑이 까다로운 제품입니다.

그래서. 본넷만 작업하고 나머지는 제 애용품인 스피드 와잎으로 진행합니다.


도포하는 시점이 슬슬 해가 뜨고 있어서

도포 및 1차버핑(반판) - 2차버핑 - 햇볕에서 2시간이후에 3차버핑 - 그리고 집가기전에 4차 까지.





흰차엔 헤링본을 찍기가 거의 힘드네요ㅠ

처음으로 자이몰 써 봤는데, 작업성도 좋고. 향도좋고. 버핑도 쉽고 좋네요.

손이 많이가는 버핑횟수를 빼면요...





하루 지나고 난 뒤에 퇴근길에 사진한번 찍었습니다.

슬릭도 광도 아주 맘에 드네요^^


끝.


Posted by Gim Gyu

품번은 잘 알려졌으니 패스.

순정이 크롬인 차량은 차량번호대고 ~~자리 외캐치 주세요 라고 하면됨.

가격이 좀 비싸서(2만원초반대) 싫다.


작업 시작전에 왠만하면. 운전석 창문을 열어두고 작업시작하시길...
괜히 잘못해서(그럴일이 없겠지만) 문이 잠기고 안열리면... 하.



꽤 오래되었는데. 자꾸 거슬리는 바람에 결국 교체하기로 마음먹음.

교체를 하기 위해선 도어트림을 탈거해야하는데,

스알의 경우 실내 사이드미러커버(?)와 피스 세개만 풀면 빠지니까 방법은 생략.





위 사진은 트림 탈거 이전인데,

화살표의 플라스틱 마개도 제거를 해야만 도어외캐치 탈거가 가능하다.





비닐을 살모시 걷어주면.... 속살(?)이 보인다.

외캐치 배선이 같이 보인다. 저걸 빼야지 탈거가 가능함!





먼저 문 측면의 마개를 제거한 자리의 볼트를 풀면...





이렇게 이 부분의 탈거가 가능하다!!!!

내부의 케이블도 제거를 했으면 화살표 방향으로 왜캐치를 밀면 빠진다는거.





흠집이 생긴 구닥다리는 빠이빠이~





외캐치 자리의 구멍으로 위의 케이블을 먼저 넣어주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

외캐치를 끼우고 난 뒤에 케이블 커넥터를 꽂아주면 된다.





요로코롬 끼워졌고, 완전히 조립하기 이전에

테스트를 해 보고 이상이 없으면 나머지를 조립하길 바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끝.

Posted by Gim Gyu

오늘은 별 내용이 없습니다.

단지. 신형 드롭퍼 구매에 따른 후기랄까...


워시보드사에서 만든 드롭퍼 입니다.

가격은 대략 9천원 정도 하구요, 기존 드롭퍼들보다는 크기가 커요!!!


판매사이트(엔공구) 에서 이미지 스크랩 해왔습니다.

위 처럼 기존의 그릿가드에 장착이 됩니다.


엔공구에서 퍼옴.

이렇게 미트를 문질러 주면 아래로 이물질이 떨어지는 원리입니다.

아무래도 미트를 그릿가드에 문지르기엔 너무 깊으니까.(투그릿가드를 하더라도)




사용 당시 사진은 없고, 제가 설치한 사진만 있네요ㅠ

저의 경우 그릿가드를 두개 사용하기때문에 한개와는 케이블 타이로 고정시켜뒀습니다.

생각보다 잘 빠지더라구요^^


써본 결과는? 음... 미트를 문지르기가 편해졌습니다! 끝.

Posted by Gim G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