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의 서비스팩1 베타 버전의 등장이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팩1 베타 테스트를 위한 일부 테스터들을 초대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윈도우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의 서비스팩1 (이하, SP1) 베타 버전이 테스트에 돌입하였으며, 일반 사용자들은 SP1 베타를 다음 달 말까지 기다려야 하나 일부 테스터들은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의해 초대가 시작되어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윈도우 프로그램에 따라 일부 테스터들은 현재 윈도우7 SP1 베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테스트 버전에는 영어, 독일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의 5가지 언어가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윈도우7 SP1에는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보안 업데이트가 포함되며, HDMI 오디오 장치 성능 개선, 효율적인 전력소비를 포함하고 있으며, 윈도우 서버 2008 R2에는 서버에 특화된 Remote FX (리모트 유저들의 3D 그래픽적 경험 향상), 동적 메모리 (Dynamic Memory, 성능 저하없이 메모리 사용 조절을 추가 조절) 등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7과 윈도우 서버 2008 R2 SP1을 올해 말 공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원문보기-보드나라>

곧있으면...SP1이 나오겟군요...
SP1에서는 네트워크 / 인터넷 관련 버그가 해결되길 바라는...^^;;;

Posted by Gim Gyu